
서론
앞으로 22 법칙을 내 삶에 적용시켜보기로 한다.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글을 쓰는것에대한 부담감을 줄여보아야 겠다.
`23년부터 수익형 블로그 운영으로 부가수익을 창출하려고 했었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성과는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무엇이 문제였는가? 정리를 해보면 다음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것 같다.
첫번째 문제
첫째, 일단 내가 정확하게 가슴에서 우러나와서 글을쓰고 싶은 주제가 없었다. 꾸준히 내가 흥미를 가지고 글을 쓰고 싶은것이 없다보니 소재가 고갈되는것이 첫째 문제였다. 솔루션을 생각해보자면 다시 내가 흥미를 가지고 해보고 싶은것이 무엇일지 찾아보아야겠다.
항상 퇴근하면 집에서 유튜브 보면서 외부활동이나 새로운 정보 유입이 없으니 항상 비슷한 생활패턴이 지속되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 일단 다시 여러장르의 책을 읽어보고 최대한 나의 최대목적-경제적자유를 이루기 위한 소득 창출 및 절약-에 크게 위배되지 않도록 바깥에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해야겠다.
두번째 문제
둘째, 글을쓰는 행위 자체 부담감을 느꼈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강사가 제시하는 기본적인 틀이 있었다. 제목과 소제목도 마음대로 뽑으면 안되고, 사진개수 등 제약사항이 많았다. 이런 틀을 모두 지키는 가운데 하려다보니 부담을 느끼는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었나 싶다. 내가생각했을때 핵심은 독자가 필요한 내용을 내가 갖고 있는가? 인데도 불구하고 형식적인것에 너무 치중하지 않았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돈을 버는 사업의 핵심은 상대방을 더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가? 또는 더욱 상대를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가?라고 하는데 ,결국 수익형 블로그라는것도 상대에게 더 좋은 글, 좋은 정보, 도움이되는것을 전달해주지 못한다면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것일텐데 말이다. 이번에는 형식적인것에 구애를 좀 덜받고 내가 진짜 쓰고싶은 글을 써봐야 겠다. 형식은 천천히 다듬어 보자.
오늘 당장 실행할 행동리스트
첫째. 운동하기
둘째. 워드책 공부하기 53쪽
셋째. 운동하기
넷째. 서점가서 경매관련 책 훑어보고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