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 투자에 관하여

 에코프로, LG화학, 포스코 등등,,, 1년 넘게 갖고있으면서 나름 장투하면 괜찮겠지 안일하게 생각했다. 1.8천만원을 깎아먹고 결국 손절했다. 뭐 이유아 어찌되었건 중요하지 않다. 국장은 더이상 안할거다. 개별주식 분석 하고싶지도 않고 딱히 공부할 의욕도 안생긴다. 믿었던 누홀딩스 마저 손절. 나의 육감을 믿어서는 안된다. 그냥 여윳돈 생기면 S&P500에 박아둬야 겠다.

 

2. 스마트스토어 운영에 관하여

  아직 판매는 일어나고 있지 않지만, 그래도 유입은 제로에서 하루에 5명정도는 생기고 있다. 좀 더 노력해보자. 이번달 말까지 강의 2회독 끝내고 3회독은 따로 기록해두자. 올해안에 주문 한개 따보자. 계속 정진하는것이 중요하다. 지쳐서 포기하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상품 게시하는거는 너무 욕심내지말고 계속 할수 있는수준, 하루에 5개 정도만 꾸준히 해보자.

5개만 해도 한달 꾸준히 하면 150개 상품등록할 수 있다.